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땅과 같은 친구
땅은 싹을 틔우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없이 기쁜 마음으로 베풀어 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아낌없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몇일 사이에 달라진 것들이 너무 많다...
언니의 결혼식... 형부가 생겼다는것...
미현언니의 갑작스런이사...
전부터 준비해온 일들이지만 많은것들이 변해 적응하기가 영~~~
오늘은 아침부터 일들이 꼬이기 시작했다...
머리두 복잡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다...
이제 퇴근시간 30분남았지만 통상적으로 1시간이 남은샘이다...
푹 쉬어야 겠다...푹~~~
시체놀이하면서 말이당...^^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글을 남긴다..
이렇게 늦은 시간에 잠이 안와도 할일이 있다는게 넘 좋다~~
또 시작인가보다...시간은 빨리도 가고 잠은 오지않고...ㅡ,.ㅡ
정말 잠안오는것도 주기가있나.....그런가...??
오늘두 지각했는데...낼두지각하면 토욜날 나오라할까 겁난다...ㅋㅋㅋ
하루종일 안경을 안섰더니 눈이 아프다..~~(@.@)~~
지금두 모니터를 열심히 째려보며 오타가 있는지 확인중이다...ㅋㅋ
요즘은 머리가 넘넘 복잡하다...이런저런일들이 많아서...
내가 힘들어 한다고 내가 아파 한다고해서 해결될 문제들이 아닌데...
바보스럽게도 계속 힘들어 하고 아파하고....
하지 않기로 했음 끝까지 하지 말아야지 이제와서 이러면 뭣하냐고...
속시원히 말하고 싶지만... 하나마나... 결과는 지금보다 안좋은 상황이될지언정 지금보다 낳아지는건 없다...그걸 알기에 말하기조차 힘들다...
휴=3 ~~
생각하면 할수록 한숨만 나온다..
이제그만 자야긋다...